불과 2달전인가?.. 이와 비슷한... 컴퓨터는 과학인가? 공학인가? 라는 질문을 받은적이 있다.. 그때는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공학이 아닐까요? 라는 답을 했던 기억이 난다. 이와 비슷한 질문을 오늘 책을 읽으면서 또한번 접한다.. 소프트웨어는 과학 인가? 아님 공학인가?... 질문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난 총회이후로.. '사랑의 기술' 이란 책을 도전하고 있다.. 읽고 있는게 아니라.. 도전하는 것이다.. 책이 어렵다.-- 어렵다는 얘기는..쉽게 읽혀지기 어려운 책이라는것이다.. 읽어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얘기다..입에서 머리로 머리에서 가슴으로 잘 옴겨지기 힘든 책이라는것이다.. 어려운책이다.. 누가 좀 읽고,..
요즈음 정말이지.. 하고 싶은 공부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서점에 책을 좀 보다가.. 이내 3권을 질러버렸따.. 언래는 자바스크립트나 파이썬 관련 서적을 사려고 했으나.. 검색의 결과.. 웹사이트 참고 하면서 공부하는게 낫단다.. 그래서 서점에서 30분을 돌아댕기다가..
오늘은 머 간단히 책 리뷰나 한번 써봐야겠당.. 그저께 도서관에서 김국현씨 책으로 검색해서 찾은 책인데... 내용은.. 주로 실제로 성공한 케이스의 주인공들을 인터뷰한건지.. 어쩐건지는 모르겠지만.. 각분야 그 사람들의 나름대로의 성공기를 적고 있다.. 이책의 촛점은 아무래도 성공마인드와 준비하는 자세.. 혹은 주변을 보는 관점의 전환이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