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오랜만에 연이어 문화생활을 즐겼다. 먼저 오늘 본 과속 스캔들.. 간만에 훈훈한 영화.. 못 보신 분들은 꼭 보시길... 애들이 넘 연기를 잘한다 완전 귀여움 ++++ 우리 보영씨는 노래를 왜케 잘하냐? 태현횽아의 코믹연기는 항상 기본은 하지!! 그리고 예스맨! 초 긍정주의.. 생각만큼 미친듯이 재밌는 영화는 아니지만.. 역시나 볼만한 영화임..
진짜로 밤을 새버렸다. 정말 밤샐 의도는 아니었다.-- 오늘.. 아니 어제 휴가 였지.. 회사에 가져올게 있어서, 잠깐 회사에 들렀따가.. 아웃룩을 여는 순간.-- 보지 말아야할 메일을 봐버렸다! "네이버 간단회에 나타난 민듕" 아 지금 후회 막급이다. 저 메일 한통으로 인해.. 난 오늘 밤을 새고 있다.. 정말 끝도 없이 쏟아지는 포스팅들을 읽다보니..
OpenSource는 공짜라는 편견을 버려라!! 오픈 소스는 공짜가 아니다, 맘대로 쓸수 있지만, 기술지원을 받을수 없다. 결국 기술지원을 받기위해서는 돈을 지불해야한다. 이것이 현재 오픈소스 비즈니스 모델!! 오픈 소스의 약점 - 매뉴얼도 없고, 전문가도 없다. 그중에서 한국사람은 더욱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