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다녀온지 벌써 한달째..블로그에 당췌 글하나 올리기가 만만치 않은 시절이 되어 버렸다. 나 정말 유럽여행 다녀온거 맞긴한건지.. 벌써부터 생생한 기억이 아니라 아련한 기억으로 자리잡고 있다. 조만간 사진을 정리해야하는데.. 이탈리아에서 찍은 사진은 여전히 사진기속에 고이 잠들어있다. 여하튼 휴가에서 돌아오자마자 업무복귀..
지금 우리는 얼마나 쉽게 글을 쓸수 있는가? 이렇게 쉽게 씌어진 글에 얼마나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을까? 요즘 미투질을 많이 하게 되면서,.. 블로그 포스팅이 점점 뜸해진다. 좋은 글을 쓰려면 그만큼 오랜 시간을 투자하게 되는반면,.. 미투데이는 너무 쉽게 글이 씌어진다.. 그래서 미투쥘이라고 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