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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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1월 25일 아바나에는 유명한 까사가 두군데 있다. 바로 "호아끼니"와 "시오마라"라는 까사인데 호아끼니는 한국인이 많고, 여기 시오마라는 확실히 일본인이 많다. 그리고 이 두 까사에는 여행자들이 직접 경험한 정보들을 기록해 둔 노트가 있는데 표지가 빨간색이라 빨간책으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