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06년 10월 23일벌....생각시련왠지 내가 벌을 받는 기분이다... 내가 그애한테 한거 처럼.. 똑같이... 배려가 없다는것이 이런것이었구나.. 이것으로 내 인과가 모두 끝이 난다면야... 달게 받겠다... 즐거운 마음으로... 앞으로 모든이가 사랑이란 거짓으로 상처받지 않길 바라며... 못 다한 이야기는 이제 묻는다.. THE END ------ 20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