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주일 남았다. 내가 짜야하는 로마일정이 6박 7일로 늘었다. 초기 계획은 나폴리 찍고, 로마행이었으나.. 투어일정에 포함되면서 그냥 바로 로마로 직행 근데 문제가 생겼다. 투어는 자전거나라에서 알아보고 있었는데.. 로마에서 가능할줄알았던, 소렌토/카프리 투어가 2008년 이후 종료됐다고 한다. 이런.-- 그래서 좀더 검색을 해봤더니..
내가 가고 싶은 여행 어제 오늘, 예비군 훈련가면서 책을 한권 들고 갔는데.. 이제 1/3 정도를 읽은것 같다. (민희, 파스타에 빠져 이탈리아를 누비다. 라는 책..) 오늘은 독후감을 쓰려는게 아니기 때문에 책 내용은 패스!! 여튼, 이 책은 다른 유럽관련 책들보다는 재미있다.
-133 일.. 오늘은 유럽 여행 가기 133일 전이다. 지금으로 부터 11년전 1999년, 당시 자주 들날락 거렸던 JPhole(김진표 홈페이지) 에서 유럽여행 사진을 보면서, 막연히 나도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그 막연한 생각.. 사실 정확히 어느 나라를 가보겠다. 라고 딱히 맘에 품은 곳도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