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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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태우's Log로 부터 피드 메일이 왔다. 한동안 메일이 안왔는데.. RSS 피드에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여튼간에 다시 보니 방갑네..^^ 배달온 피드를 한동안 읽다가.. 구글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다. "구글은 내가 모르는 나에 대해 알고 있다." 뚜둥!! 이게 모지?.. 내가 모르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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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한 참 많은 지식이 존재한다... 하루에 태어나는 생명만큼과 하루에 죽어가는 생명만큼많이 존재한다. 또 지식은 새로 태어나고,..다시 죽고,.. 태어나고를 반복한다. 그런게 반복되는 사이클 속에서 진리라는것도 탄생하게 된다.. 웹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지난 세기들의 역사를 많이 닮은듯하다. 엔트로피의 법칙이었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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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젯밤 11시 30분 정도.. 부랴부랴 MSN 대화창을 닫으면.. 후다닥.. 001에서 튀어나왔다.. 종휘랑 종식이랑.. 일욜은 지하철이 일찍 끈긴다.. 후다닥 지하철역으로 왔는데.. 음.. 역시나.. 지하철이 2개나 더 있군... 여유롭게 의자에 안자 더위를 식힐 무렵... 어디선가 낳익은 놈이 서서히 내게 다가온다.. 앗! 종휘닷!! 쫑 왜 집에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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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1주일... 내가먹은 소주 3병.. 마신 맥주 대략 2000cc 그리고 막걸리 1병... 최근 3개월... 내가 먹은 소주 4병.. 마신 맥주 대략 3000cc 그리고 막걸리 1병... ㅎㅎㅎ 술자리가 많아지기 시작했다.-- 아직 기말도 안끝났는뎅.. 이제 시작인데.. 왜이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