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눅스 서버를 깔았다.. 데스크탑보다 왠지 느낌이 깔끔하다... 데스크탑버젼은 머 이거저거 많이 깔려서 머가 먼지 잘 몰랐는데... 깔끔하게 심플하게 깔리는 서버버젼은 한결 가볍고 안정적인 느낌.. 그리고 그 귀찮턴 루트계정문제도.. 아예 ssh 셸로 원격접속해서 관리하니.. 편하다!! ㅋㅋ CVS 도 깔았는데.. 아직은 사용법을 모르겠다..
오랜만에 초딩친구를 만났다.. 간만에 한강에서 맥주 2캔 까고,.. 노니다가.. 같이 버스타고 집에 왔다.. 같이 버스타고 집에 오니까 좋트라.. 역시 이래서 동네 친구가 참 좋다.. 근데 우리 왜케 바빴지?... 정말 오랜만에 봤다.. 나 이리 이사오곤 첨이었으니까.. 아마 2년도 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