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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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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언제나 불공평 하다는걸 알지만.. 그 불공평함 속에서도.. 내게 행복을 주셨으니..^^ 앞으로는 당신의 그 불공평함에 투덜투덜 하면서 살렵니다..ㅋㅋ 어린양의 투정으로 너그러이 봐주실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은 부디 내 허전한 왼쪽 가슴 한켠을 채워주시옵서서... 아멘 되지도 않는 기도를 하고.. 오늘 하루를 마감한다!!- Published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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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포스팅한다. 은근히 내 블로그 카운터가 하향곡선을 이쁘게 그리고 있어서.. 지켜보고 있었다..ㅋㅋ 바닥까지 치고 다시 이쁘게 상승곡선을 그릴거라고.. 믿으면서.. sin30 곡선을 그릴꺼라고... 상상하면서...ㅋㅋ 항상 오랜만이라는 단어가 입에 붙는 기분인데.. 여튼 고기잡이 석윤이가.. 어제 자장면이 먹고 싶다고 하길래..오랜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