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 Published on
    드뎌 지저분했던,.. 바탕화면을 정리했다.. 너무나 깔끔해져서 좋다.. 쓸데 없는 프로그램도 언인스톨 했다.. 갑자기 집에 있는 컴터를 아예 우분투로 깔아버릴까 생각도 해봤는데.. 아무래도 그동안 작업해놓은것들이 있어서.. 그러진 못했다.. 컴터 업글하고 싶당..
  • Published on
    자료조사하다가 오늘 처음 접속했다.. 지난 인공지능 수업시간에도 얼핏 들었던거 같았는데... 일단, 지금 울집 컴터에서는 돌아가지 않는 관계로.. 내일 연구실 가면.. 빵빵한 컴터위에서 게임을 한번 해봐야겠다.. ㅎㅎㅎ 난 절대 게임이 목적이 아니라..
  • Published on
    당신은 언제나 불공평 하다는걸 알지만.. 그 불공평함 속에서도.. 내게 행복을 주셨으니..^^ 앞으로는 당신의 그 불공평함에 투덜투덜 하면서 살렵니다..ㅋㅋ 어린양의 투정으로 너그러이 봐주실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은 부디 내 허전한 왼쪽 가슴 한켠을 채워주시옵서서... 아멘 되지도 않는 기도를 하고.. 오늘 하루를 마감한다!!
  • Published on
    지난 총회이후로.. '사랑의 기술' 이란 책을 도전하고 있다.. 읽고 있는게 아니라.. 도전하는 것이다.. 책이 어렵다.-- 어렵다는 얘기는..쉽게 읽혀지기 어려운 책이라는것이다.. 읽어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얘기다..입에서 머리로 머리에서 가슴으로 잘 옴겨지기 힘든 책이라는것이다.. 어려운책이다.. 누가 좀 읽고,..
  • Published on
    오랜만에 포스팅한다. 은근히 내 블로그 카운터가 하향곡선을 이쁘게 그리고 있어서.. 지켜보고 있었다..ㅋㅋ 바닥까지 치고 다시 이쁘게 상승곡선을 그릴거라고.. 믿으면서.. sin30 곡선을 그릴꺼라고... 상상하면서...ㅋㅋ 항상 오랜만이라는 단어가 입에 붙는 기분인데.. 여튼 고기잡이 석윤이가.. 어제 자장면이 먹고 싶다고 하길래..오랜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