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Source는 공짜라는 편견을 버려라!! 오픈 소스는 공짜가 아니다, 맘대로 쓸수 있지만, 기술지원을 받을수 없다. 결국 기술지원을 받기위해서는 돈을 지불해야한다. 이것이 현재 오픈소스 비즈니스 모델!! 오픈 소스의 약점 - 매뉴얼도 없고, 전문가도 없다. 그중에서 한국사람은 더욱더 없다.
지난주 토요일 산적해 있는 일들을 무시하고 오픈소스 컨퍼런스엘 다녀왔다.. 그 후로... 난 지금...ㅜㅜ.. 일과의 전쟁중... 고로... 지금 후기를 남기기도 벅차다.. 기억남는말 한마디만 적으면,... "변화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과연 난 변화하고 있는 것인가???
이번 JBN 프로젝트의 경우 그동안 내가 팀장을 맡아서 해왔던 프로젝트들과는 다르게.. SVN 이라는 놈을 도입했다. 그리고 효과는 이루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가끔 업데이트와 커밋이 헷갈려 짜증도 났지만... 역시 사람이 직접 일일이 코드 통합하는거 보다 100배 낫다!!
궁금했던 토익점수가 공개됐다.. 역시나 예상대로.. 점수가 짜게 나왔다.-- 715점... 제길.. 머 그래도 지금까지 시험본거중에는 가장 높은 점수이지만.. 왠지 만족을 못하겠다. 학원강사 말로는 딱 2달만,.. 하루 8시간 영어공부하면 토익 800은 누구나 넘을수 있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