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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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근래 세상 참 좁다.. 와 신기하다. 와 반가워요.. 요런 감탄사를 남발한거같다. 회사 출근하고 얼마 되지 안아서, 회사에서 우연히 마주친 경옥씨도 그랬고,..(같은 회사였다..+++) 동네에서 만난 혜영씨도 그랬고...(얼마전에 하필이면 우리동네로 이사왔단다..++++) 그리고 우리 티파니도.. 몇다리 거치니까.. 나와 연이 다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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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Microtime 에 대해서 이야기 해봐야겠당. 사실 나도 정확히 요놈에 대해 알지 못한다. 그런데 오늘 이놈 때문에 삽질을 한게 있어서 적고 넘어간다. 사실 내가 하고 싶었던건, zeroboard에서 regdate로 들어가 있는 날짜를 jsp에서 불러와 출력하고 싶었다. 내가 검색 능력이 딸려서 못찾은건지, php에서는 기본 함수로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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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따스한 봄기운이란.. 얘기는 없었고.. 그냥 일기예보에.. 온도가 좀 올라간다 싶어서.. 그저께 사실 엄청 더워서.. 어제는 반팔에 점퍼하나 걸치고 출근했다.. 그러나.. 오늘.. 난.. 하루종일 훌쩍 거렸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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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아침마다 난 뜀박질을 한다. 불과 1km 정도밖에 되지 않는 거리지만, 아침마다 버스정류장까지 뜀박질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거 같다. (사실 맨날 티비 보다 늦어서.--..뛴다..) 그리고 12층 높이의 사무실까지도 걸어다닌다. ㅋㅋ 21세기 원시생활.. 오늘도 여지없이 버스정류장까지 뛰어왔는데.. 젠장 2분 늦었다.-- 버스를 놓쳤다.. 헉헉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