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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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려 556페이지나되는 분량의 장편소설을 한달 내내 읽었다. 아침시간에 출퇴근하면서, 짬짬히 읽었더니.. 한달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휴우... 영화로도 이미 3월에 나왔었꾸나,.. 그때는 정신없이 바쁘던 시기라.. 영화볼 정신이 없었꾼.. 나온지도 몰랐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머리속으로 상상했던 인물들이.. 사진으로보니까 어색하다. 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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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 유시민- 딱 이말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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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처음 제로보드 XE가 베타를 접한 이후로 벌써 1년이 지난거 같다. 현재 작성하는 내용은 사용기라면, 나름의 사용기라고 할수도 있겠다. 하지만 보다 냉정한 나만의 주관적인 시각으로 zb4와 zbxe를 바라보려한다.ㅋㅋ 기능은 둘째치고 오늘 UI 만 이야기할꺼다.!! 1. 보다 발전된 XE 과연 편리한가? 답부터 적어보자. 그렇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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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길게 쓰고 싶지는 않다.. 많이 변했다... 변화하고 있다.. 더이상 쇠소기 문제만은 아닌거 같다.. 6년전 내가 촛불을 들때와는 먼가가 달라져있었다.. 내가 촛불을 든 이유가 달랐고,.. 시위문화도 달라졌다.. 그때보다도 더 많이 참여의식이 강해져있었다. 주인 의식도 강해졌다. 질서도 보다 더 많이 이루어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