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짠 코드들도 아름다울수 있을까? 어떤 코드들은 지저분하고, 어떤 코드들은 참으로 깨끗하다 라는 느낌을 받는다.. 프로그래밍도 결국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예술행위가 될수 있을까? 내가 선언한 코드 한줄의 암호를 너희들이 해독할수 있겠니? 다빈치코드... 요새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거같다..
그제 새벽, 연극 한편보고 집에 늦게 들어와서인지.. 어제도 역시나 피곤함에.. 아... 그게 아니구나.. 생각해보니.. 그 전전날,.. 마라톤 연습한다고,.. 좀 뛰었던게.. 금,토 그리고 오늘까지 영향을 주었꾸낭.-- 어쩐지 오늘은 왠지 푹자고 간만에 12시 넘어서 일어났다..ㅋㅋㅋ 어젠 모처럼 맥주한잔하면서, 야구를 봤다.
오랜만에 대학로 나들이,.. 비도오는데.. 사람이 왜이렇게 많은가?.. 대학생 냄새.. ㅋㅋㅋ 공포연극이라든데.. 하나도 안무서웠다.-- 모냐?.. 공포영화 연극, 암튼,.. 호러는 잘 못본다.. 꿈에 나올가 무서워서.. 근데 공포영화치고 정말 무서운걸 아직 본적이 없는듯.. 그 옛날 전설의 고향할때는 정말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