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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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일이 많아 졌다.-- 그냥 넋놓고, 있을때가 좋았지... 생각하기 시작하니... 할일이 끝이 없구나... 졸린눈을 비벼가며, 기획서 확인하고.. 어머나... 장난이 아니구나.-ㅜ 하반기엔 무지 바쁠꺼같다 라는 느낌이 팍팍온다.. 여기에 더블어,.. 정리할 문서들과 포스팅 할것들.. 1. 셀레늄 테스트 관련.. 이번달 내로 정리할듯...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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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짠 코드들도 아름다울수 있을까? 어떤 코드들은 지저분하고, 어떤 코드들은 참으로 깨끗하다 라는 느낌을 받는다.. 프로그래밍도 결국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예술행위가 될수 있을까? 내가 선언한 코드 한줄의 암호를 너희들이 해독할수 있겠니? 다빈치코드... 요새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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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집에서 영화한편을 봤다. 참 오래전에 받아놓은건데,... 이제서야 꺼내본다..ㅎㅎ 한글자막이 없어서, 볼까말까 했는데.. 그냥 봤다. 보다가 답답해서,.. 한글자막을 구하려고 검색했는데.. 이런 젠장.. 하필 이때, 인터넷 커넷션이 끈겼다.-- 역시나 꼬진 한빛방송 인터넷... 그래도 싸다! ㅋㅋㅋ 그래서 으짤수없이 무자막으로 보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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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제 새벽, 연극 한편보고 집에 늦게 들어와서인지.. 어제도 역시나 피곤함에.. 아... 그게 아니구나.. 생각해보니.. 그 전전날,.. 마라톤 연습한다고,.. 좀 뛰었던게.. 금,토 그리고 오늘까지 영향을 주었꾸낭.-- 어쩐지 오늘은 왠지 푹자고 간만에 12시 넘어서 일어났다..ㅋㅋㅋ 어젠 모처럼 맥주한잔하면서, 야구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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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대학로 나들이,.. 비도오는데.. 사람이 왜이렇게 많은가?.. 대학생 냄새.. ㅋㅋㅋ 공포연극이라든데.. 하나도 안무서웠다.-- 모냐?.. 공포영화 연극, 암튼,.. 호러는 잘 못본다.. 꿈에 나올가 무서워서.. 근데 공포영화치고 정말 무서운걸 아직 본적이 없는듯.. 그 옛날 전설의 고향할때는 정말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