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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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말에 바꿨으니.. 바꾼지 이제 1주일쯤?.. 되었나? 너무너무 맘에 든다.. 깔끔한 디자인에.. 심플함까지 ++++ 이 스킨 오래오래 질리도록 써야지 ㅋㅋㅋ 사실은 본래 스킨을 그대로 쓰진 않고, 살짝 수정했다. :D 오른쪽 메뉴바를 숨기고 여는 기능을 추가해야겠다. &#45--- 한달 내내 오아시스를 못쓰다가.. 마지막날 오아시스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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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일.. 오늘은 유럽 여행 가기 133일 전이다. 지금으로 부터 11년전 1999년, 당시 자주 들날락 거렸던 JPhole(김진표 홈페이지) 에서 유럽여행 사진을 보면서, 막연히 나도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그 막연한 생각.. 사실 정확히 어느 나라를 가보겠다. 라고 딱히 맘에 품은 곳도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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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종일은 아니고.. 대략 위젯 하나 만드는데.. 7시간 정도 걸린듯하다..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하나도 몰라서.. 좀 많이 해맸다. 역시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지 않았떤가? XE 기본으로 제공하는 위젯을 뜯어서 이거저거 바꿔가며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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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잠자리에 들지 못했다. 한 권의 책이 엄청난 영감을 줄때가 있다. 방금 엄청난 영감을 주는 책을 다 읽고 위키에 정리했다. 뭔가 앞으로 내 생활양식에 변화를 줄 책 임이 틀림없다. 자기 전에 강추하는 책 두권을 추천한다. 이오덕 - 무엇을 어떻게 쓸까? 마쓰오카 세이고 - 창조적 책읽기, 다독술이 답이다. 그건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