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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총 24권의 책을 읽어보겠노라 계획을 세웠는데... 계획을 수정했다. 올해 총 24권의 독후감을 쓰겠다!. 일단 냉정과 열정사이 Blue를 보고 있다며... 이것도 한권이라며 애써 위안삼고... 어제 읽다가 메모해둔거... p27. 아 메미 자꾸 곤충같애--;;; 엄청 헷갈리네... 영화를 봤음에도 자꾸 헷갈린다! p28.- Published on
지난달부터 재미삼에 패치팡이란 애니팡 아류작을 하나 맹글어보고 있는데, 부득이(?)하게 랭킹서버까지 만들어야했다. 그리고 지난주였나? 페북과 연동해서 친구들과 경쟁구도를 만들기 위해 랭킹서버를 약간 수정했다. 물론 데이터 모델도 달라졌고, API도 약간의 수정이 있었다.- Published on
2012년 마지막날 본 이 영화 올해의 My Best로 선정하고 싶다. 그동안 영화를 봐도 글 한번 안남겼는데... 이 영화의 감동은 꼭 남기고 싶다. 일단 포스터 이미지 한장 박아주시고,... 앤 해서웨이 눈부시게 아름답구나.. 스토리 구성이 독특하다라는 얘기만 듣고 정말 보고 싶었는데.. 오늘에서야 봤다. 물론 사전 지식은 전혀 없었다.- Published on
글을 쓰다보니 길어져 부득히 시리즈로 나눴다. 항상 이렇게 시리즈로 나누면 중간에 쓰다 마는데.. ㅇㅎㅎ 여튼 뭐 언젠가는 마무리하겠지.. 사실 이글에 앞서 "UML로 코딩하기라는 글"이 있는데 글이 마무리가 안되서, 마무리 되면 공개하는 걸로 하고 그냥 시이작! 자바스트립트를 보다 구조화해서 코딩 할 수 없을까? MVC패턴은 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