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랩 전체회식이 있었다. 특별한게 없다. 그냥 고기먹고 나왔다. 오늘 아침 차안 데시보드에는 영하 15도를 가리키더라. 오늘 밤 집에 오는길 차안 데시보드는 영하 8도를 가리키더라. 날씨가 많이 춥다라는 얘기.. 그나저나 오늘 퇴근하면서 오랜만에 라디오를 틀었는데.. "이밤의 끝을 잡고.. 있는 나의 사랑이...
타이타늄 3.0이 정식 릴리즈를 했고, 그동안 베타버전을 쓰면서 나타났던 문제들을 정리해본다. 1. 이유없이 에뮬레이터가 죽는 경우 Alloy를 사용하다보면 빌드하자마자 "Application has exited from Simulator" 라는 메시지를 던지면서 죽는 경우를 꼭 한번씩은 겪게 된다.
오늘 새벽 타이타늄 3.0이 정식 릴리즈 됐다. 예전에 릴리즈 노트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베타버전을 쓰기 시작하면서 자연히 릴리즈 노트를 챙겨보게 되는것 같다. 500개 이상의 버그가 수정됐다고 한다. 요건 나중에 찬찬히 살펴보기로 하고... 새로 추가된 기능을 훑어보자! 1. O-Device Debugging 오예 가장 반가운 소식이다.
어제는 집에서 하루종일 푹 쉬었다. 정말로 누워서 보낸시간이 18시간은 족히 넘을것 같다. 해야할 일이 있는데.. 노트북을 회사에 두고오는 바람에,.. 이왕 이렇게 된거 푹 쉬었는데 허리가 아프다.-ㅜ.. 지난주는 종일 눈내리고 날씨도 춥고해서 차를 회사에 버리고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했다.. 왕복 6시간.. 헐 힘들어 죽는줄 알았네..
몇일전에 애니팡과 비슷한 팡류 게임을 하나 만들었다. 이름하야 패치팡! ㅋㅋ 패치팡은 자바스크립트만으로 만들었고, 게임을 만드는데 꼬박 3일이 걸렸다. 3일중 이틀은 구조잡고 기본 알고리즘 만드는데 썻고, 나머지 하루는 대충 콜리로 UI만들고 포샵질 하느라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