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듯한 느낌이 든다. 아마도 집중해야하는 일이 없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아님 있는데도 안하는건지도 모르지.. 그동안 고민하지 않았던,.. 생각할 겨를도 없었던 것들을 되새기고 있다. 지금까지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더 많은 내 인생. 뭘 해야할까? 뭘 하고 싶은걸까? 그동안 무엇에 쫒겼는지..
아침마다 "생각버리기 연습" 이라는 책을 두 챕터정도 읽는다. 맘만 먹으면 23일내로 후딱 읽어 재낄수있는 분량의 어렵지 않은 책이다. 이 책은 속독보다는 천천히 곱씹어 보며 읽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아무튼 이책에서 이렇게 이야기한다. 블로그에 글쓸때는 초고를 써보고 올리라고.. 독자들에게 정보가 될만한 글을 쓰라고..
작년엔 체크를 정확히 하지 못해봤지만.. 대략 60% 정도의 목표를 달성했던것 같다. 60% 생각보다 많을수도 적을수도 있지만.. 실천 가능한 목표를 세웠던 지난해를 돌이켜보면,.. 100% 가 아닌것이 참 뭐랄까? 불만족스럽다. 그래서 올해는 좀더 짜임새있게, 계획을 만들고 실천해보려한다. 먼저, 3대 기획부터.. 1.
이번에는 예전에 작성한 하루에 얼마나 일하고 있나요? 에 이어서 2번째 시리즈입니다. 본래는 타임로그관련 3번째 포스트네요. 첫번째 포스트는 여기에 실었습니다. 이전 포스트에서는 타임로그를 작성법과 더불어, 타임로그 통계 정보들을 공유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개발속도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