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 일.. 오늘은 유럽 여행 가기 133일 전이다. 지금으로 부터 11년전 1999년, 당시 자주 들날락 거렸던 JPhole(김진표 홈페이지) 에서 유럽여행 사진을 보면서, 막연히 나도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그 막연한 생각.. 사실 정확히 어느 나라를 가보겠다. 라고 딱히 맘에 품은 곳도 없었는데..
지난 28일날 드뎌 갈구하던 스키장엘 다녀왔다.. 요새 날씨가 너무 좋아서 과연 탈수 있을까? 했는데.. 결국엔 다녀왔어ㅋㅋ 그래서 어제,오늘 삭신이 쑤시긴허다..ㅋㅋㅋ 사진을 올려야되는데..귀찮네... 사진은 내일 올려야징.. 1GB 메모리카드를 산뒤로.. 사진을 넉넉허니 큰싸이즈로 찍다보니.. 좋킨한데.. 문제점이 하나 있다.. 그것이 무엇이더냐?...
설레임을 가지고 도착한 곳은 로스앤젤래스.. 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다는 그곳.. 역시나.. 배경이나 풍경들이 너무나 이국적이다... 특히나 인상적인것은 날씨!! 한국의 겨울과 어찌나 다른지... 같은 겨울인데 이렇게 차이나나?? 군대 있을때, 김치 GI 였던 Ko 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형 한국은 넘 추워서 시러..
우리가 묵었던 서커스 서커스 호텔 안에 있는 카지노..... 그위에 있는 그린죤... ㅋㅋㅋ 차라리 걍 동영상을 찍었따면 더 잼있었을것을...ㅋㅋㅋ --> CES 의 모든 가전제품 중에서 가장 으뜸이었떤건... 안마기!! ㅋㅋㅋ 이게 사실 별거 아닌거 같았는뎅.. 막상 해보니.. 정말 사고 싶은 충동+++++ 밥먹는것도 잊은채..
라스베가스 쑈중에 대표적인 분수쇼... 이 호텔이 바로 오연수 언니네 엄마가 잭팟을 터트렸다는 그 호텔이다.. 정말 초호화 호텔임을 증명하는 호텔로비 사진... 기념품가게는 없고,..구찌 샤넬과 같은 전부 명품점이다.. ㅇㅎㅎㅎ 살아 생전 저 호텔에서 하룻밤 잘수는 있을까?.. 그래서 한방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