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다녀온지 벌써 한달째..블로그에 당췌 글하나 올리기가 만만치 않은 시절이 되어 버렸다. 나 정말 유럽여행 다녀온거 맞긴한건지.. 벌써부터 생생한 기억이 아니라 아련한 기억으로 자리잡고 있다. 조만간 사진을 정리해야하는데.. 이탈리아에서 찍은 사진은 여전히 사진기속에 고이 잠들어있다. 여하튼 휴가에서 돌아오자마자 업무복귀..
이제 일주일 남았다. 내가 짜야하는 로마일정이 6박 7일로 늘었다. 초기 계획은 나폴리 찍고, 로마행이었으나.. 투어일정에 포함되면서 그냥 바로 로마로 직행 근데 문제가 생겼다. 투어는 자전거나라에서 알아보고 있었는데.. 로마에서 가능할줄알았던, 소렌토/카프리 투어가 2008년 이후 종료됐다고 한다. 이런.-- 그래서 좀더 검색을 해봤더니..
내가 가고 싶은 여행 어제 오늘, 예비군 훈련가면서 책을 한권 들고 갔는데.. 이제 1/3 정도를 읽은것 같다. (민희, 파스타에 빠져 이탈리아를 누비다. 라는 책..) 오늘은 독후감을 쓰려는게 아니기 때문에 책 내용은 패스!! 여튼, 이 책은 다른 유럽관련 책들보다는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