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네이버는 이례적으로.. 네티즌의 의견을 듣는다며.. 뜬금없이 게시판을 열었다.. 이에 불나방처럼.. 달라붙던 무뇌아 들의 일방적인 다굴이 시작됐다.. 정확히 금,토 양일간 일방적으로 쳐맞던 네이버..ㅎㅎㅎ 내가 영화한편 신나게 보고왔더니..(쿵푸팬더.. 올해 본 영화중 최고였음...ㅋㅋㅋ) 먼가가 달라져 있었다...
오늘 네이버 메인에 무엇인가가 떴다. 이 내용에 대한 반응이 궁금해서 검색을 좀 해봤다. 네이버/다음 할꺼없이.. 댓글은 모두 거의 비슷한 반응이다. 내가 두번 언급할 필요는 없을꺼 같다. 찾아보면 금방 나오니까... 먼가가 씁쓸하다.. 하나같이 똑같은 반응이라.. 이것을 대세라고 믿어야하는가? 지금까지 충분히 만족해하고 있는난...
난 지금 불같은 20대 청춘의 마지막을 활활 태우고 있다. 아침에 뉴스를 보니 벌써부터 시끄럽다. 젋은 세대들의 투표율은 점점 더 낮아질것이고 이젠, 그 누가 정치하든 상관이 없다.. 그러면서 20대 투표율은 더더더욱 낮아질것이다. 왜냐고?.. 묻기전에 이런 질문을 하는 그대들이여 생각좀 해보자!! 그대들은 참으로,.. 변화에 둔감한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