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민감한 기밀사항이라,.. 그동안 아무에게도 말안하고 묵묵히 버닝만했더니.. 뒤통수 맞았다.--;.. 메인개편과 오픈캐스트 오픈일이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단다.. 머 이얘긴 벌써 23일 된이야기다.. 블로그 검색을 해보니,.. 온통 오픈캐스트 얘기군.--;.. 아하하하.. 우리만 모르고 있었다-- 세상은 다 아는 얘기를..
진짜로 밤을 새버렸다. 정말 밤샐 의도는 아니었다.-- 오늘.. 아니 어제 휴가 였지.. 회사에 가져올게 있어서, 잠깐 회사에 들렀따가.. 아웃룩을 여는 순간.-- 보지 말아야할 메일을 봐버렸다! "네이버 간단회에 나타난 민듕" 아 지금 후회 막급이다. 저 메일 한통으로 인해.. 난 오늘 밤을 새고 있다.. 정말 끝도 없이 쏟아지는 포스팅들을 읽다보니..
지난 금요일 네이버는 이례적으로.. 네티즌의 의견을 듣는다며.. 뜬금없이 게시판을 열었다.. 이에 불나방처럼.. 달라붙던 무뇌아 들의 일방적인 다굴이 시작됐다.. 정확히 금,토 양일간 일방적으로 쳐맞던 네이버..ㅎㅎㅎ 내가 영화한편 신나게 보고왔더니..(쿵푸팬더.. 올해 본 영화중 최고였음...ㅋㅋㅋ) 먼가가 달라져 있었다...
오늘 네이버 메인에 무엇인가가 떴다. 이 내용에 대한 반응이 궁금해서 검색을 좀 해봤다. 네이버/다음 할꺼없이.. 댓글은 모두 거의 비슷한 반응이다. 내가 두번 언급할 필요는 없을꺼 같다. 찾아보면 금방 나오니까... 먼가가 씁쓸하다.. 하나같이 똑같은 반응이라.. 이것을 대세라고 믿어야하는가? 지금까지 충분히 만족해하고 있는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