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골뼈가 똑 뿌라진지 5일째다. 회사는 당연히 못나가고 있고, 병가로 요양중이다. 어제 처음으로 혼자서 긴팔 옷을 갈아입었다.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짧은 팔 옷과 긴팔옷을 두개 껴입기 성공 ㅋㅋ 물론 8자 붕대는 동생이 조여줬지만.. ㅋㅋ 본의 아니게 회사를 4일째 쉬고 있는데.. 어째 회사 다니는거보다 더 바쁘다.--;;; 회사일을 잠시 접으니까..
바빠서 정신없고 관리를 전혀 안하고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DB 접속이 너무 느려서 오늘 서버를 재시작했다. 가상 서버라서 그려려니하고 있는데.. 일단 재시작했으니.. 똑같이 느리면 원인파악해보고.. 아니라면.. 뭔가 메모리 문제겠꺼니 해야지.. ㅇㅎㅎ 아 긴장돼.. 이 포스트 완전 잘 저장 될까? 레디 쓰리 투 원 제로 저장! --;;;;; 헉!!
회사일도 바쁘고,.. 개인일도 바쁘고,.. 폭풍이 한번 휘 몰아치고 갔더니.. 벌써 9월이네.. 강의는 이제 정리가 된거 같고,.. 이제 글쓰기만 열심히 하면 되는구나.. 오늘부터 다시 폭풍 집필??? 해야될꺼같은데.. 회사일은 끊이질 않고.. 그동안 챙기지 못했던 몸 상태도 체크할겸..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을 나갔다. 뛰진 않고, 빠른 걸음 걷기..
벌써 일요일이구나. 주말이 너무 금방가.. ㅎㅎ 주말은 한 34일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여튼 어제 새벽 4시쯤인가? 너무 이른 새벽부터 할일이 있어서.. 아부지 출근길 기사노릇하고, 돌아오니 새벽 6시.. 잠을 잘까하다가.. 어제 추천받은 드라마가 생각이나서.. 1화부터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2화, 3화, 4화... 어랏 저기 내가 아는 곳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