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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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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다녀온지 벌써 한달째..블로그에 당췌 글하나 올리기가 만만치 않은 시절이 되어 버렸다. 나 정말 유럽여행 다녀온거 맞긴한건지.. 벌써부터 생생한 기억이 아니라 아련한 기억으로 자리잡고 있다. 조만간 사진을 정리해야하는데.. 이탈리아에서 찍은 사진은 여전히 사진기속에 고이 잠들어있다. 여하튼 휴가에서 돌아오자마자 업무복귀..- Published on
지겹다 지겨워 오늘은 왜이렇게 덥니? 다행인지 불행인지 너무 더워서 폭염주위보.. 그래서 난 실내에서 교육받았지.. 야호 하지만 에어컨은 켰으되,.. 바람은 오지 않는... ㅎㅎㅎ 방치하고 있던, 블로그.. 뭔가 쉽지가 않다. 주제없이 주저리 주저리는 이제 완전 미투데이로 넘어갔고,.. 내 블로그의 정체성을 읽어버렸다. 일기나 열씨미 쓸까?- Published on
올해는 그 어느해보다,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듯 싶다.올해 목표한 일들도 많은데,.. 얼마나 달성했는지 감이 안온다. 그러는 사이 벌써 5월이 왔고, 초딩날도 지났고, 엄마아빠 날이 왔다. 어제 하루종일 뭘 해드릴까 고민하다가.. 아무것도 준비를 못했다. 동생은 아침일찍 출근하면서, 용돈을 드리고 출근한것 같다. 지난 한달은 야근을 많이 해서 그런지,..- Published on
지난주말에 바꿨으니.. 바꾼지 이제 1주일쯤?.. 되었나? 너무너무 맘에 든다.. 깔끔한 디자인에.. 심플함까지 ++++ 이 스킨 오래오래 질리도록 써야지 ㅋㅋㅋ 사실은 본래 스킨을 그대로 쓰진 않고, 살짝 수정했다. :D 오른쪽 메뉴바를 숨기고 여는 기능을 추가해야겠다. ---- 한달 내내 오아시스를 못쓰다가.. 마지막날 오아시스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