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늦게 잤는데.. 오늘도 늦게 잘꺼같다. 집에오는 버스에서 한숨도 안잤다. 입술이 다 텄다. 자꾸 따갑다. 저녁은 먹고 왔는데.. 왜 이렇게 배가 고픈거지? 곧 있음 연아 연기하겠군.. 어쩜 우리 연아는 마지막 연기가 될수있다는 루머가 있는데.. 정말 모든걸 다 이룬사람들은 어떤 기분일까? 마치 전역을 막 한듯한 그런 기분일까?
바꾸고 나니까 좋네.. :) 가장 맘에 드는건,.. 아이폰에서 퍼머링크가 동작한다는것!! 이전에는 퍼머링크가 전부 초기 페이지로 가서 쒯이었는데...ㅋㅋ 그리고 사파리에서 관리 패널이 깨지지 않는 것도 괜찮다 ++++ 1단 스킨은 첨인데... 깔끔하고 좋네.. 카운터도 없애버렸다.
얼마전부터 텍스트큐브를 업그레이드 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아 있는 상태다.. 2주전 텍스트큐브 업그레이드를 시도 했다가.. 빡꾸 맞았다. PHP버전이 5 이상이어야 한단다.. 지금 블로그가 돌아가는 서버는 php 4 버전이다. 카페24에 문의했다. 서버는 이전해줄터이니.. 백업은 알아서 하란다.. 이런 써글!!
옛말에 "남자의 생명은 허리" 라는 말이 있다. 그말이 사실이라면,.. 난 이미 수명이 반이 줄었다. OTL 작년말 CT 정밀검사를 받았고, 34번 요추 측만증 소견도 받았다. 하지만, 생활하는데 문제가 없어서, 그냥 그냥 넘기고 있었는데.. 지난주부터 허리에 이상이 오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그 원인은 엎드려서 노트북쥘을 오래한탓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