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너무 바쁘다.. 학교 다니는 듯한 기분.. 휴우 내 맥부기가 물 한방울 먹고, 전원버튼이 나가버렸다.-ㅜ.. A/S는 언제 댕겨올런지..ㅎㅎ 정신없이 또 한주를 보내게 되겠꾼.-- 연애는 포기한지 오래고,.. 맥북은 맛이가버렸고,.. 일은 산더미고.. 휴우 맥북 고치면 그때 다시 생각하자 일단은 닥치고 고고싱!!
음... 길게 쓰고 싶지는 않다.. 많이 변했다... 변화하고 있다.. 더이상 쇠소기 문제만은 아닌거 같다.. 6년전 내가 촛불을 들때와는 먼가가 달라져있었다.. 내가 촛불을 든 이유가 달랐고,.. 시위문화도 달라졌다.. 그때보다도 더 많이 참여의식이 강해져있었다. 주인 의식도 강해졌다. 질서도 보다 더 많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어젯밤, 10시쯤.. 나요로부터 전화가 왔다.. "야 여기 장난아냐.. 광화문 뚫렸어.. 아 가슴이 벅차..." 머 이런 내용은 전화 한통.... 그리고 남두의 문자... 전화 한통을 받고 어제 새벽까지 아프리카 중계로.. 그리고 오늘 아침 일찍일어나... 다시 노트북 앞에서.. 두눈 부릅뜨고,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