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바기-쥐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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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젯밤, 10시쯤.. 나요로부터 전화가 왔다.. "야 여기 장난아냐.. 광화문 뚫렸어.. 아 가슴이 벅차..." 머 이런 내용은 전화 한통.... 그리고 남두의 문자... 전화 한통을 받고 어제 새벽까지 아프리카 중계로.. 그리고 오늘 아침 일찍일어나... 다시 노트북 앞에서.. 두눈 부릅뜨고,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