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나 이후로.. 또 다른 재미가.. 쏠쏠쏠... 랄랄라 크크큭... 먼가 오늘 브레인스토밍하면서.. 건져넨 기분이다.. 오랜만에 느끼는 이런 화악 와닫는 느낌....ㅋㅋㅋ 회의 노트 정리하면서,.. 간만에 스프링노트를 열었는데... 먼가 많이 발전한 느낌이 들었다.. 템플릿도 생겨났고,.. 먼가 막.. 처음에 쓸때와는 다르게.. 많이 발전한듯한 느낌...
내 핸드폰엔 두명의 김명규가 있다.. 그래서 명규A, 명규B로 구분된다.. 오늘 오랜만에 명규B를 만났다... 벌써 1년이 조금 넘었따.. 시간이 정말 빨리간다.. 휙 하고...ㅎㅎㅎ 군대에서 만난 인연이라 그런지.. 역시나.. 만나서 군대 이야기... 그리고 여자이야기... 누구를 만나든 똑같은 패턴의 이야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