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중간고사와 과제평가 막바지에 있으면서,.. 밤샘은 밥먹듯이... 그리고 겹치는 일정은 왜 이렇게 많은지.. 지난 금욜은 아름이 생일파뤼... 근 6년만에 처음으로 생일 파뤼에 초대받았다..ㅋㅋㅋ 재밌는건,.. 대략 모인 멤버 10댓명중에 내가 아는 사람은 달랑 2명.. 그리고 나뿐아니라.. 거기 모임멤버들도..
그러고 보니.. 새벽 2시에 집에와서.. 하던거 이거저거 마무리하다가... 새벽에 프리즌브레이크 3편을 보고.. 아침 6시 반에 잠이 들었다.. 그리고 오후 2시에 깨서.. 밥을 먹고.. 또다시 띵가띵가.. 밀린 과제를 하다가... 논문은 일단 접고.... 근데 왠지 내가 모르는 학교 과제가 또 있는거 같은데... 지난주에 수업을 거의 안들어서..
어제 4일 밤낮 철야로 인해.. 완전 죽었다가 깨어난 나... 다시 태어난 기분으로 블로그 정리를 단행한다.. ㅋㅋㅋ 쓸데 없는 정보는 휴지통으로 보내고.. 알찬 정보로.. 블로그 내용 정리 대단행... 앞으로 블로그는 일단 내 하던 얘기는 그대로 가고... 꾸준히 올린 전문 카테고리를 만들생각이다.. 이름하야.. 관심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