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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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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길었던... 철야의 끝.... 이젠 집으로 가야할시간.... 어제는 정말 한숨도 안잤는데... 오늘집에가면 죽을게 뻔하다... 먼가 막 공부하고 싶은게 많은데.. 막 먼가 일이 많다.. 하나둘 푸는양보다.. 둘셋 느는양이 많다..- Published on
요즘 난 드라마 영어라는 과목에 푹 빠져있다. 영문과를 복수전공하면서 왜 세익스피어를 듣지 않은걸까? 막후회도 된다. 문학과목은 왠지 책만 읽고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문학이야말고 진정 내가 찾고자 하는 그런 과목이었다.. 진정.. 오늘은 극중에서 카타르시스라는 것을 배웠다. 오디푸스왕에서의 카타르시스.. 고대의 카타르시스.. 뭘까?..- Published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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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군인지 아군인지 조차 구분할수 없는 현실...ㅋㅋㅋ 나름 FC 서울 서포터스에게는 심각한 얘긴데.. 왜케 욱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