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데스크탑의 메인보드 배터리 수명이 다한지 벌써 1년이 넘었다.. 그러나 난 여전히 아직도.. 그리고 내일도 이놈을 배고품의 구렁텅이에서 구해주지 않을 작정이다.. 그리고 나도 배고프다.. 집에 올때마다 설정해야하는 시계... 오늘이 수요일 오후 11시가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놈은 아직 화요일 오후 9시.. 밥을 안주니까.. 성장이 더디다..
요즈음 정말이지.. 하고 싶은 공부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서점에 책을 좀 보다가.. 이내 3권을 질러버렸따.. 언래는 자바스크립트나 파이썬 관련 서적을 사려고 했으나.. 검색의 결과.. 웹사이트 참고 하면서 공부하는게 낫단다.. 그래서 서점에서 30분을 돌아댕기다가..
모든 개발자가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먼가를 기획해서 추진하는 사람 입장에선.. 흔히 빠지는 오류중에 하나가 무아지경인거 같다.. 하나에 푹 빠져버리면.. 모든것을 그것과 연관시켜 생각하는 버릇.. 보다 깊이 보다 전문적으로 알게 되는것도 있지만... 실제 사용자 입장에선 오히려 거추장스럽고 어려워질수도 있다.
라는 긴급속보를 보고... 바로 인터넷을 뒤졌당... 기사를 보니 50m 근방에 포탄이 떨어졌따고 하던데...ㅎㅎ 순간 떠오른 생각... "쯪쯪... 버블을 제대로 안맞췄꾼.. " "Fire for Effect!" 갑자기 군대 생각이 떠올랐다..ㅎㅎㅎ 나 군생활 넘 열씨미 한거 같다.. ㅋㅋㅋ 박격포 쏠때 그렇게 "버블스 레벨"을 외쳐댔었는데..
작년에도 그런듯했지만... 일단 이번에도 일을 저질러보고 ㅋㅋㅋ 검색엔진 프로젝트와 피쿨러 프로젝트 거기에 웹표준 프로젝트 그리고 학과 수업까지.. 동시에 여러갤 다 소화 할수 있을찐 모르겠따만... 이번에도 일딴 저지르고 본다!! 다 하고 싶은건데 어쩔수 없잖아.. 중도에 다 포기하더라도.. 난 일단 고!! ㅋㅋㅋ 이까이껏!! 왜냐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