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딩땐... 막연히 다 크면 다 알겠지 했는데... 요즘은..그런 막연히 궁금했떤거 보다.. 확실히 이세상 어느편에서는 먼가가 자꾸 생겨난다는것이다.. 그리고 더 확실한건 이세상 어느편보다.. 인터넷 저편에는 내가모르는 무언가가 존재하고 있다.. 하루하루 우연히 찾아내는 꺼리들... 신기한게 너무 많다.
오늘도 결혼식을 다녀왔다.. 벌써 올해만 2번째 결혼식.. 앞으로 또 몇번을 더 예식장에 갈찌는 모르겠다만.. 갈때마다... 부럽네.. ㅎㅎㅎ 간만에 못뵙던 OB 선배들님들을 다 보았다.. 역시나 대학생활중에 남는거 하나는 인맥..ㅋㅋㅋ 불과 몇년전만 해도 대략 서른넘어서 중반쯔음.. 결혼한다 했는데.. 요샌,.. 여건만 된다면..
하기사 말만 철랴지... 잠은 꼭 챙겨잔다.. 어제도 야식먹고 새벽 2시쯤 잤나?.. 아침 7시에 일어났당.. 5시간 잤꾼..ㅋㅋㅋ 역시 집에서 밤새는거 보다. 학교에서 밤새는게.. 진척률이 좋아^^ 주말 한 이틀 푹 쉬었떠니... 일만 또 산더미다.-- 글 한줄 쓰기가 요새 왜이렇게 버거운지.. 먼가를 좀 마무리 할 단계이지 싶은데.. 너무 질질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