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제공되는 아마존 EC2 서버에 워드프레스를 설치하려면 MySQL과 PHP가 있어야한다. 일단 기본 EC2 서버에는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일일이 다 설치해야하는데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그래서 나는 nginx, mysql, php-fpm 설치는 여기 codingsteps.com에 있는 것 그대로 실행했다.
올해는 예년처럼 넋놓고 살지 말자라는 취지에 매번 주제를 정해서 남은 잉여력을 쏟아 붓기로 했는데 드디어 하나를 완성했다. 자세한 설명은 SlideShare로 대신하고, 데모는 codepolio로 대신한다. 이제 집에가야징 수고했다 그동안!! 내일부터는 다시 Swift 모드 전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미래를 약속하게 되는 순간이 오면 어떤 느낌일까? 그런 사람을 만날수는 있을까? 혹 만나게 된다면 난 어떤 삶을 살아가게 될까? 지금처럼 별다른 고민없이 잘 살수 있을까? 아무래도 혼자보다 둘이 있으면 맞춰야되는게 많고 더 힘들겠지? 그래도 외롭진 않을꺼야 둘이니까.. 서로 의지하며 살수있겠지? 라고 생각했던 적이 었었는데..
여는글 요즘 페북에 글쓰기는 싫고 그냥 블로그에 끄적이려고 열었는데 제목을 뭐라고 써야할까? 순간 고민했다. 하필이면 제목이 맨 위에 있을게 뭐람? 맨 위에 있다보니 막상 글을 쓰려고 열었는데 제목을 뭘로 정하지? 라는 생각만 하고 있다. 제목의 노예!, 나는 그냥 흘러가는대로 글을 쓰고 싶은데 자꾸만 제목이 내 글쓰기를 방해한다.
무거운 내 눈꺼플을 기여이 열게 만드는 건 저 밝은 백색 형광 벌레 때문만은 아니겠지. 고민 깊은밤 짜증의 바닥에서 불어오는 찬기운 밀려오는 통증을 참아내며 한 조각 내 퍼즐은 도무지 맞춰지지가 않아. 춤 못추는 고래에게 물어봐야겠어. 넌 내가 왜 좋아? 쓰담쓰담, 춤 좀 춰볼래? 아니아니 그렇게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