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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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없음 요즘처럼 시간이 빠르게 흘러감을 체감하는 날도 드물다. 시한부같은 느낌,.. 무엇인가 하나쯤은 정리하고 싶은 마음,... 그러나 내마음과 행동은 뜻대로 되지 않고,.. 닥치고 노력한다고 되지않음도 깨달고,.. 내뜻과는 다르게 세상이 움직임을 실감하고,.. 생각을 하면할수록 내몸의 더딤을 알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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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 계획 꾸준한 운동과 필살기 하나를 추가하기로 맘먹었다. 이제 3일째지만 현재까지는 잘 진행되고 있다. 작년 한해 연애한답시고 공부를 미뤄뒀더니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졌다. 사실 올해 계획한 공부는 전부 작년에 했었어야 했는데... 올해는 왠지모르게 스스로 자꾸 동기부여가 된다. 확실히 목표가 있는 것과 없는 것엔 차이가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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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렬이가 티비에 나왔다길래 "나는 남자다"라는 프로그램을 다시보기로 봤다. 왜 그렇게 페북에 ㅋㅋㅋ(크크크)로 도배를 했나 했더니 이거였꾸나. ㅋㅋㅋㅋㅋㅋ 가만히 티비를 보고 있자니 우유니사막도 가보고 싶고, 저 오토바이를 타고 유럽을 횡단한 저 친구의 말 한마디가 내 가슴팍을 찔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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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sense를 언제 처음 알게 됐는지 기억도 가물거릴만큼 오래됐다. 일전에 광고를 붙여보고 1달동안 얼마나 수익이 나는지 궁금해서 붙였다가 내 블로그는 수입이 없구나를 확인하고 1달만에 광고를 다 걷어낸적이 있다. 그게 벌써 10년도 넘은 것 같다. 다시 한번 강산이 변하고 실험삼아 또 붙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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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이사 만료일까지 4일 남았다. 4일안에 모든걸 해치워야한다.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잘 할수있을까? 일단 닷네임에서 AWS로도메인 이전하는건 보류.. 그냥 기존에 닷네임에서 카페24로 바라보던 DNS 서버를 다시 닷네임 자체 DNS로 변경후 A레코드만 추가하면 되는거였다. 이렇게 간단한걸 왜 싹다 AWS로 통일하려고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