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너무 바쁘다.. 학교 다니는 듯한 기분.. 휴우 내 맥부기가 물 한방울 먹고, 전원버튼이 나가버렸다.-ㅜ.. A/S는 언제 댕겨올런지..ㅎㅎ 정신없이 또 한주를 보내게 되겠꾼.-- 연애는 포기한지 오래고,.. 맥북은 맛이가버렸고,.. 일은 산더미고.. 휴우 맥북 고치면 그때 다시 생각하자 일단은 닥치고 고고싱!!
어뜩해 어뜩해.. 너무나 순식간에 오월이 지났다. 지난 2주간은 참으로 힘들었지.. 야근의 연속... 그래도 중간중간 놀러가는 시간이 있어서.. 더욱 힘들었지.-- 체력고갈... 어제는 그간의 피로가 겹쳐서 회식 중간에 나와버렸다.. 그리고 집에 도착한 시간은 12시.. 그냥 정말 가방던져놓고, 옷벗고 씻지도 않고.. 바로 누웠다..
내 사전에도 이제 철야와 더불어 야근도 생겨버렸꾼...ㅋㅋㅋ 저녁은 사리곰탕으로 떼우고,.. 지랄같은 버그도 다 잡았다. 왠지 코드가 지저분해서 리팩토링을 언젠가 한번은 해야할꺼같은 기분이다. 내가짠 코드도 시간이 지나면 어려운데.. 남이 짠 코드는 하물며 어떠하랴.. 오늘은 공식적인 첫 실무라서 좀 헤맷지만.. 앞으로는 좀더 나아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