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 폭스 일명, FF 로 통하는 이 브라우저에는 엄청난 디버거 툴이 있다. 바로 FireBug 라는 놈인데, 플러그인으로 붙어서, 갖가지 일을 해준다. 내가 이제까지 써본 디버거 중의 최고는 단연 비쥬얼 스튜디오 2005 였지만, 브라우저라는 특이한 상황에서는 역시, FireBug 만한게 없는거 같다.
오늘까지 발견한 4종의 버그.. 1. resize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는다. 2. division의 offsetLeft 값이 이전 ie7이하 버전과는 다르게 계산된다. 3. 동적으로 생성한 노드의 DOM을 제대로 랜더링 하지 못한다. 4. display:none/block 으로 토글 할때, 처음 한번만 동작한다.
구글에 대한 나의 느낌은? 역시 형님, 그러나 가끔은 나쁜놈! 애플에 대한 나의 느낌은? 이뻐! 맥췍오! MS에 대한 나의 느낌은? 윈도우 없음 아무것도 못한다! HI (휴먼인터페이스) 에서 무시하지 못할 요소중에 하나는 감정이다. 감정은 때론 감성으로 이야기 되기도 한다. 특히 요즘엔 감정이란 단어보다.. 감성이란 단어를 선호하는듯하다.
오늘 구글 웹마스터 도구 라는 페이지를 첨으로 방문했다.. 인증을 거치니,.. 이런저런 설정들을 할수가 있었다. 요 며칠 구글봇의 왕림으로 인해 사이트가 자꾸 죽어있었다.. 덩달아 내 인내심도 한계에 달했고... 오늘에서야 드뎌.. 상응하는 응징(?)을 했다. 구글봇의 크롤링 속도를 낮췄다.. 낮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