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eMode 속성은, IE 전용 속성인데, FF3 에서부터는 해당 속성을 지원해주는듯하다.. https://developer.mozilla.org/En/CSS/Ime-mode 하지만.. 테스트는 안해봤다. 테스트 해본 사람들에 의하면,.. 아직 안된다고 하더라..ㅎㅎ 그래서 좀더 크로스 브라우징이 가능한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앞으로 오픈베타까지 5일 남았다. 그동안 반 미친듯이 코드만 짜다가, 요즘은 막바지라 한결 여유를 찾은듯하다. 어제부터 코드 프리징을 위한 막바지 최적화 작업에 들어가고 있다. 오늘은 여유롭게, 그동안 못한 블로깅을 하면서, 얘들은 먼 얘기를 하고 있을까.. 검색을 좀 해봤다.
파이어 폭스 일명, FF 로 통하는 이 브라우저에는 엄청난 디버거 툴이 있다. 바로 FireBug 라는 놈인데, 플러그인으로 붙어서, 갖가지 일을 해준다. 내가 이제까지 써본 디버거 중의 최고는 단연 비쥬얼 스튜디오 2005 였지만, 브라우저라는 특이한 상황에서는 역시, FireBug 만한게 없는거 같다.
오늘까지 발견한 4종의 버그.. 1. resize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는다. 2. division의 offsetLeft 값이 이전 ie7이하 버전과는 다르게 계산된다. 3. 동적으로 생성한 노드의 DOM을 제대로 랜더링 하지 못한다. 4. display:none/block 으로 토글 할때, 처음 한번만 동작한다.
오늘 스터디하다가, 에서 쓰이는 type의 형태에 대해서 잠깐 언급이 되서 정확하게 무슨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위해 또 검색을 시작했다. 사실 내가 알고 싶었던건... text/javascript 와 application/javascript 그리고 application/-javascript 로 선언된것들의 미묘한 차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