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2015년 11월 20일세계여행 Day10, 치첸이사 호갱투어세계여행일기멕시코치첸이사칸쿤호갱투어인터내셔널 호갱 이틀전, 센트로에서 호텔존으로 넘어오기 직전 와이프가 비타민을 사야겠다며 비타민을 사다가 그 가게 안에서 여행사 직원인 호르케 아저씨의 호객행위에 졸지에 호갱(?)이 되어 투어를 예약했다. ㅋㅋ 스스로 호갱이 되면서도 나름 머리속으로는 괜찮은데? 괜찮은 조건인데? 이랬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