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중간고사와 과제평가 막바지에 있으면서,.. 밤샘은 밥먹듯이... 그리고 겹치는 일정은 왜 이렇게 많은지.. 지난 금욜은 아름이 생일파뤼... 근 6년만에 처음으로 생일 파뤼에 초대받았다..ㅋㅋㅋ 재밌는건,.. 대략 모인 멤버 10댓명중에 내가 아는 사람은 달랑 2명.. 그리고 나뿐아니라.. 거기 모임멤버들도..
도대체 그들이 누구이기에... 난 단 3분만에 표를 구매해버린것인가?...ㅎㅎㅎ 플레이 누르고 기다려보면 나온다.. 기다려봐라!! 스타세일러 홈페이지 아마도 내가 이들을 처음 알게된것은 3년전인가? 더 오랜된듯한데..군대가기전이었으니.. 햇자도원의 리스님이 스타쎄일러 신보가 나왔다면서... 올려주신 mp3하나 들어보고... 오호라 했던 기억이 난다..
OpenSource는 공짜라는 편견을 버려라!! 오픈 소스는 공짜가 아니다, 맘대로 쓸수 있지만, 기술지원을 받을수 없다. 결국 기술지원을 받기위해서는 돈을 지불해야한다. 이것이 현재 오픈소스 비즈니스 모델!! 오픈 소스의 약점 - 매뉴얼도 없고, 전문가도 없다. 그중에서 한국사람은 더욱더 없다.
지난주 토요일 산적해 있는 일들을 무시하고 오픈소스 컨퍼런스엘 다녀왔다.. 그 후로... 난 지금...ㅜㅜ.. 일과의 전쟁중... 고로... 지금 후기를 남기기도 벅차다.. 기억남는말 한마디만 적으면,... "변화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과연 난 변화하고 있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