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이버 메인에 무엇인가가 떴다. 이 내용에 대한 반응이 궁금해서 검색을 좀 해봤다. 네이버/다음 할꺼없이.. 댓글은 모두 거의 비슷한 반응이다. 내가 두번 언급할 필요는 없을꺼 같다. 찾아보면 금방 나오니까... 먼가가 씁쓸하다.. 하나같이 똑같은 반응이라.. 이것을 대세라고 믿어야하는가? 지금까지 충분히 만족해하고 있는난...
무려 556페이지나되는 분량의 장편소설을 한달 내내 읽었다. 아침시간에 출퇴근하면서, 짬짬히 읽었더니.. 한달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휴우... 영화로도 이미 3월에 나왔었꾸나,.. 그때는 정신없이 바쁘던 시기라.. 영화볼 정신이 없었꾼.. 나온지도 몰랐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머리속으로 상상했던 인물들이.. 사진으로보니까 어색하다. 여튼,..
내가 처음 제로보드 XE가 베타를 접한 이후로 벌써 1년이 지난거 같다. 현재 작성하는 내용은 사용기라면, 나름의 사용기라고 할수도 있겠다. 하지만 보다 냉정한 나만의 주관적인 시각으로 zb4와 zbxe를 바라보려한다.ㅋㅋ 기능은 둘째치고 오늘 UI 만 이야기할꺼다.!! 1. 보다 발전된 XE 과연 편리한가? 답부터 적어보자. 그렇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