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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푹쉬고 싶었지만,..엄마의 눈초리가 예사롭지 않다.오늘 장농정리를 하겠다고 약속한 이상 오늘 마무리 지어야 했다.아침부터 장농 속의 옷들을 다 끄집어 냈다.과감히 안입는 옷들은 죄다 버리고,..겨울옷, 빨아야할 옷들을 정리했다.끄집어 내고 분류해보니..머 그다지 옷가지들은 많치는 않은데..왜이렇게 장롱속이 복잡했던건지..여하튼,.. 군대에서 늘상 하던대로..옷에 각을 잡기로 했다 ㅋㅋㅋ하지만, 층층이 옷을 접에서 쌓아두면, 중간에 꺼내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그래서 한 15센치 깊이의 박스를 찾았다. 참치 종합선물셋트!! ㅋㅋㅋ여기에 옷을 잘개어서 돌돌 말아 차곡차곡 담았다.이렇게 담고, 셔츠식의 옷들은 잘 다려서 걸어두고..바지는 반만 접어서 옷걸이 죄다 걸어두었다.와~ 깔끔해졌다...ㅋㅋㅋ 열씸 청소한 증거 사진 몇장~!!ㅋㅋ 사진은 내일 포스팅.. 귀찮아서..ㅋㅋㅋ아~ 역시 난 너무 잘하는거같다...청소..ㅋㅋㅋPS1옷가지와 나머지 책들은 이렇게 정리!! 와와~ 깔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