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허전해진 마음을 달래기 위해, 드라마(Lost)와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최근에 읽고 있는 책은 베스트 셀러인 "엄마를 부탁해" 라는 책이다. 물론 이책을 주로 읽는 거고, 습관적으로 34권의 책을 조금씩 읽어가는 버릇은 당췌 고쳐지지 않는다. 신경숙 작가의 책은 처음 읽는 책인데,..
지금 우리는 얼마나 쉽게 글을 쓸수 있는가? 이렇게 쉽게 씌어진 글에 얼마나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을까? 요즘 미투질을 많이 하게 되면서,.. 블로그 포스팅이 점점 뜸해진다. 좋은 글을 쓰려면 그만큼 오랜 시간을 투자하게 되는반면,.. 미투데이는 너무 쉽게 글이 씌어진다.. 그래서 미투쥘이라고 하는거겠지..
이제 개편한지 만 이틀이 됐다. 여기저기서 반응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역시 가장 눈여겨봐야할껀 트래픽 폭탄이 아닐까? 뉴스캐스트를 통해, 기사를 클릭했는데.. 해당 기사가 뜨지않아. 단순히 왠 안뜨지? 라고 생각하다 3초가 넘어가자.. 짜증나서 창을 닫아버렸다.. 아무생각없이 정말 무조건적인 반응이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올 마지막 스킹은 곤지암에서 마무리를 했다. 딱 한타임만 타서, 살짝 아쉽기도 했지만,.. 아쉬움을 없애기 위해.. 마지막 1시간 숨가뿐 러쉬를 단행하고.. 지쳐버렸다.. ㅋㅋ 평일, 곤지암 리조트.. 대박이다! 일단 젤 좋으점은,.. 거리와 스키장 환경..그리고 설질!! 두번제 좋은점은,.. 렌탈샵을 잘 선택했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