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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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짠 코드들도 아름다울수 있을까? 어떤 코드들은 지저분하고, 어떤 코드들은 참으로 깨끗하다 라는 느낌을 받는다.. 프로그래밍도 결국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예술행위가 될수 있을까? 내가 선언한 코드 한줄의 암호를 너희들이 해독할수 있겠니? 다빈치코드... 요새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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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로 밤을 새버렸다. 정말 밤샐 의도는 아니었다.-- 오늘.. 아니 어제 휴가 였지.. 회사에 가져올게 있어서, 잠깐 회사에 들렀따가.. 아웃룩을 여는 순간.-- 보지 말아야할 메일을 봐버렸다! "네이버 간단회에 나타난 민듕" 아 지금 후회 막급이다. 저 메일 한통으로 인해.. 난 오늘 밤을 새고 있다.. 정말 끝도 없이 쏟아지는 포스팅들을 읽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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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때랑은 좀 다르게,.. 보다 현실적인 되어버린거같다. 알고있는 법은 지켜야되고,.. 안지키면 괜히 찔리고,... 모르는 법을 어기면,... 왠지 나이먹고 그것도 몰랐꾸나.. 부끄럽고... 역시나... 배부른 놈이 남 걱정한다고.. 경제력이 생기면서 마인드도 변하는거 같다. 그렇구나 현실은... 그래도 난 낭만파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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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토요일, 벌써 1주일이나 지났꾼, 여튼 제로보드 사용자 모임엘 댕겨왔다. 내가 제로보드 XE에 관련된 포스팅을 쓴지, 2달여만에 제로보드에 관한 글을 쓰는거 같다. zb4는 나름대로 즐겁게 코드를 뜯어 고쳐서 사용해왔었지만, ZBXE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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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태지 새음반이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다. 항상 베일에 가려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태지옹 개인적으로 팬을 자부하지만, 남들이 보기엔 매니아일수도 있다. 하지만 매니악정도는 아니고, 팬은 확실하다. ㅋㅋ 아마 서태지 팬들의 상당수는 나처럼 난 매니아는 아니고, 그냥 팬이야 하는 사람도 꾀 있을듯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