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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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코스를 달리해서, 탄천을 따라 뛰었다. 지난번 보다 속도를 조금더 내려고 노력했는데.. 쉽지않다. ㅎㅎ 뛴거리 7Km 걸린시간 41분 1km 당 5분 50초 정도 걸린 시간.. 대략 526 칼로리 소비.. 앞으로 남은 일수 6일... 2번 더 연습하고,.. 본게임!! 항상 뛰다가 느끼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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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일이 많아 졌다.-- 그냥 넋놓고, 있을때가 좋았지... 생각하기 시작하니... 할일이 끝이 없구나... 졸린눈을 비벼가며, 기획서 확인하고.. 어머나... 장난이 아니구나.-ㅜ 하반기엔 무지 바쁠꺼같다 라는 느낌이 팍팍온다.. 여기에 더블어,.. 정리할 문서들과 포스팅 할것들.. 1. 셀레늄 테스트 관련.. 이번달 내로 정리할듯...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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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제 새벽, 연극 한편보고 집에 늦게 들어와서인지.. 어제도 역시나 피곤함에.. 아... 그게 아니구나.. 생각해보니.. 그 전전날,.. 마라톤 연습한다고,.. 좀 뛰었던게.. 금,토 그리고 오늘까지 영향을 주었꾸낭.-- 어쩐지 오늘은 왠지 푹자고 간만에 12시 넘어서 일어났다..ㅋㅋㅋ 어젠 모처럼 맥주한잔하면서, 야구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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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대학로 나들이,.. 비도오는데.. 사람이 왜이렇게 많은가?.. 대학생 냄새.. ㅋㅋㅋ 공포연극이라든데.. 하나도 안무서웠다.-- 모냐?.. 공포영화 연극, 암튼,.. 호러는 잘 못본다.. 꿈에 나올가 무서워서.. 근데 공포영화치고 정말 무서운걸 아직 본적이 없는듯.. 그 옛날 전설의 고향할때는 정말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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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다.. 월초에 땡볕에서 한 40여분간 4km 미터를 뛰다 걷다 뛰다 걷다. 완전히 지쳐서.. 과연 10km를 뛸수 있을까? 긴가 민가 했는데.. 오늘 퇴근하고, 회사를 기준으로 탄천의 반을 뛰었다가 되돌아왔다.. 대략 5.5km 정도 되는 구간을 대략 33분만에 주파했다.. 물론 한번도 쉬지 않았다. 역시 저녁에 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