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프로젝트 시작으로 인해.. 조금 바빠짐... 바빠짐의 증거란?.. 야근을 간혹 하기 시작했음... 주말엔 여전히 결혼식... 주말에 주로 집밖을 나다니지 않치만.. 이번달도 역시 결혼식 두번 댕겨왔음.. 취미생활에 빠지다.. 주말에 그간 하지 않았던,.. 코딩을 하기 시작했다.. 보통 키보드를 두드리기 시작하면,..
살면서 내 스스로 용기를 낸 기억이 몇번은 있었던거같다.. 고1때 한번.. 작년에 한번... 그리고 올해 한번... 기억나는 건 3번 밖에 없군...ㅎㅎ 그중에서 가장 내기 여려운 용기는 아무래도 내 잘못을 인정할때가 아닌가 싶다. 그 순간 부끄러워지고,.. 한편으론 떳떳해지고... 반면에 가끔 소심해지는 부작용도 있다..
요새 다시 운동을 시작하면서,.. 올리는 포스트가 뜸해졌다. ㅎㅎ 역시 퇴근후 마라톤은 힘들어... 슬슬뛴다고.. 5km로 정도 뛰었는데... 이틀 연속 피곤의 연속이군..ㅜㅜ.. 이럴땐, 먼가 피로회복제가 필요해 +++ 양호선생님 ㅋㅋㅋ 오늘은 4km 정도만 뛰어야지..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라톤 대회 당일... 그러나 난, 출전하지 못했다..-ㅜ.. 연습을 무리하게 했는지.. 발목이 나가버렸당... 아 슬프다 정말,..ㅜ.ㅜ.. 덕분에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서 요양하면서... 죽어라 코딩만 했다.. 참으로 오랜만에.. ㅎㅎ 어제 월E를 보는게 아니었다.. 그냥 좀 쉬는거였는뎅.. 흐흑..ㅜㅜ..
오늘도 어김없이, 스케즐대로 퇴근후 달렸다. 오늘 기록. 뛴거리 8.4km 걸린시간 48분 42초 1km당 걸린속도 5분47초 기록상으로는 지난번 보다 3초 빨라졌다. 대략 3초면, 10미터정도니까 24초면 대략 240m 정도 더 빨리 들어온 셈이다. 오늘도 무지 힘들었는데.. 기록이 계속 단축되니까 기분은 좋다.. ㅋㅋ 집에 오자마자 샤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