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 사이,.. 나의 관심사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무작정 웹에 관심을 같기 시작한때는.. 2001년도,.. 그때 인터넷에 폐인문화가 시작되면서.. 게시판문화가 꽃피우고.. 많은 악성 댓글도 생겨나고.. 나름 그 험난했던.. 시대에 중간에서 창도 맞아보고,.. 방패로도 막아보고.. 칼로 찔러봤던 그시절.. 그러면서 꽃피운 온라인 토론문화의 정착...
요 며칠사이 그 옛날 OS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DOS 시절.. 수없이 포맷하고 다시 깔고 포맷하고 다시 까는 시행 착오를 격는중이다.. 아무래도 반복해서 작업하다 보니 똑같이 해줘야할 설정을 자꾸 잊어먹어서 써핑을 하게 되는데.. 정리를 해놔야 할듯 싶다.. 먼저 vmware 6.0 으로 깔경우... 1. 우분투 인스톨 완료후... 2. 업데이트 한다.
정말 뜬금없이.. 윈도우에서 리눅스를 갈아타게 되었다.. 머 일이 이렇게 된마당에 리눅스 한번 배워보지모..ㅋㅋㅋ 점점 내 머릿속은 오픈소스로 가닥이 잡혀져 가는 기분이다.. 이러다가.. 그 싫은 자바도 다시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자바는 싫은데.-- 바로 루비로 갈아타면 안되낭?.. ㅎㅎㅎ 여튼 지금은 리눅스 설치중...
오늘 웹 애플리케이션 컨퍼런스 2007을 다녀왔다. 이미 복학하기전인 2005년부터 앞으론 웹이야 라고 섣불리 결론 지어버린 나에게... 내 결정이 결코 성급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그간 참석했던 세미나와 컨퍼런스 등등과 비교해서 약간은 아니.. 너무나 색다른 컨퍼런스.. 올해만큼이나 내년이 더욱더 기대되는 컨퍼런스가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