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태우's Log로 부터 피드 메일이 왔다. 한동안 메일이 안왔는데.. RSS 피드에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여튼간에 다시 보니 방갑네..^^ 배달온 피드를 한동안 읽다가.. 구글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다. "구글은 내가 모르는 나에 대해 알고 있다." 뚜둥!! 이게 모지?.. 내가 모르는 나..
세상한 참 많은 지식이 존재한다... 하루에 태어나는 생명만큼과 하루에 죽어가는 생명만큼많이 존재한다. 또 지식은 새로 태어나고,..다시 죽고,.. 태어나고를 반복한다. 그런게 반복되는 사이클 속에서 진리라는것도 탄생하게 된다.. 웹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지난 세기들의 역사를 많이 닮은듯하다. 엔트로피의 법칙이었떤가?
재밌네.. 역시 웹은 Google이 짱을 먹고 있고,.. 역시나 스티브 잡스의 유명세... 게임계에선 역시 블리자드고,... 재밌는건 싸이월드가 13위에 랭크되어 있다는것!! 역시 싸이월드 US 오픈이 중요한 이슈였나?.. 우리나라에서 싸이월드 이제 슬슬 정체되는 이미진데.. 저쪽나라에서는 뜨는 이미지인가 보군...
대표적인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구글, 야후 3사는 모두 툴바를 제공한다.. 흠... 그리고 얼마전 각 사이트의 툴바를 그냥 다 깔아봤다.. 먼저 네이버부터 깔고, 야후, 구글 순서로... 네이버는 깔고나서 딱 느낌이 이야 좋은데.. 였다. 가장 맘에 드는건 단축키!! URL 주소에 지정한 단축번호만 치면,..
우연히 또 우연히.. 써핑을 하다가 재미난 것을 발견했다.. CSS 네이키드 데이!! Annual CSS Naked Day 이것이 무엇이더냐? 하면... CSS 스타일을 하루동안은 먹이지 말고,.. 그냥 구조화된 데이터만으로 HTML을 표시하자는 것이다.. 이유는 스타일이나 머 이딴거 없이도.. 충분히 컨텐츠를 읽을수 있다는것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