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미나 주제는 웹서비스에 관련내용이었다.. 그 서비스중에서도 가장 최근의 서비스.. 그중에서도 특히나 내가 관심갖는 SNS 쇼셜네트워킹... 간만에 영어발표라서 그런지.. 혀가 많이 꼬였따.. 그러면서 아이들의 그 알수없는듯한 표정을 보며..ㅇㅎㅎㅎ 내가 잘하고 있는 짓인가?.. 각설하고,..
한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태우 블로그 포스트가 메일로 한 두서너달 배달이 안온거 같다.. 그래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까맣게 잊고 지내다가... 어떤경로인지는 나도 모르겠다.. 무의식의 클릭이...(이게 바로 random surfer 인가? ) 내가 즐겨가는 블로거중에 한분이 태우님 여행가는데 후원했다고 포스트와 더블어..
오랜만에 도서관에서 책을 여러권 빌렸다.. "웹2.0 경제학" 이란 책을 다 읽고 반납한뒤에... 왔다갔다 출퇴근하며 읽을 책 한권과... 프로젝트에 쓸 참고 C#서적 몇권해서... 아참..그러고보니.. C# 프로페셔널 빌린다고 해놓고 딴것만 빌려왔꾼.--a..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기위해 도서 검색어에.. "김국현" 이라는 저자로 검색을 했다..
최근 1주일... 졸작한답시고.. 연구실과제 제껴두고.. 밤새 버닝중이다.. 그러면서 심심찮게 북마크해놓은 블로거들이 어떤 이야기 보따리들을 꺼내놓았는지.. 한참을 읽었다... SNS..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렇게 줄여서 얘기하는군... UCC도 그렇치만.. 다 알고 있는 사실을 저렇게 축약해놓으면... 간혹 당황스럽다.. 저게 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