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앱으로 개발을 하든 타이타늄으로 아이폰앱을 만들든 중요한 사실이 하나있다. 바로 아이폰의 각 시스템 폴더들은 각자의 역할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각 폴더의 역할이 무엇이지 제대로 알고 역할에 맞게 파일을 저장해야한다. 만약 따르지 않은면?? 애플은 여러분의 앱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 이다!!
그동안 삽질의 삽질을 거듭한 끝에 가상호스트 설정에 성공했다. 유후 :D 일단 기본으로 설치된 아파치를 활용하는 팁은 아래 링크를 참고한다. 맥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아파치 활용하기 이제부터 본격 vhost 설정을 시작해보자. 맥에는 기본으로 설정된 사이트 경로가 두개 있다.
Mac OS X 에는 tiger 버전 부터 기본으로 설치된 Apache2가 있다. 현재 내가 쓰고 있는 Mac 버전은 스노우래퍼드고, apache2 의 위치는 아래와 같다. /etc/apache2/ 아파치 서버 실행 방법 그리고 맥에 기본 설치된 아파치를 실행하기 위해선 아래와 같이 시스템환경설정 > 공유 > 웹공유 를 체크하면 된다.
며칠전에 아이폰을 지르고, 뒷수습을 하고 있는 중이다. 가장 문제가 되는게 기존 핸드폰에 저장된 연락처를 옮기는 일인데.. 아 이게 진짜 어뜩케 해야할까? 고민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검색해보면, 아웃룩이나 구글등을 이용해서 연락처를 싱크하는 방법이 나와있긴한데.. 조금 귀찮아서 고민을 좀 하고 있던 차에.. 더 좋은 방법을 찾았다.
국내 맥 유저중에 많은 수가 맥OS와 함께 Windows OS를 겸 해서 쓰고 있다. 내가볼때, 거의 90% 이상이라 생각된다. 이미 내 주변의 맥 유저중.. 윈도우를 어떠한 형태로든 맥북에 깔아서 쓰고 있는 사람들이 100%다.. 각설하고.. 맥북에서 윈도우을 사용할때, 가장 불편한 것중 하나가 아마 키맵핑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