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오늘 배달왔다!! 핸드폰으로 찍어서, 미투포토로 올렸는데.. 수정을 누르는 바람에 미투데이에서는 지워졌다.. 제길슨... 200원 날렸넹.. 그나저나, 일박 숙박권 한장 주는걸로 알고 있었는뎅.. 2장씩이나 줬네... 하나는 가족과 같이,.. 나머지 하나는 여자친구를 위해.. saving!!! 하는건 의미가 없다! 그냥 무조건 가는거야!!
지난주부터, 학교 댕길때 열정을 대했던, 소모임 후배들과 종휘랑 같이 소모임 홈페이지 개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동안 갈고 닦았던(?) 애자일 방법론을 실질적으로 써먹을 기회가 온거다. 아무래도 나랑 종휘는 직장인이다 보니,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는 못할듯 싶다. 그래서 더더욱 애자일이 필요하다. 오늘은 완전하지 않치만, 요구사항을 뽑아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