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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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러럴에서 Vmware Fusion 으로 갈아탄지 벌써 3개월도 넘었다. 페러럴에는 한영키 맵핑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잘 사용했는데... 당시 Vmware용 한영키 맵퍼는 없어서,... 그냥 불편한대로 쓰고 있었다. 맥북에서는 윈도우 사용자체를 거의 안하는 나로써는, 큰불편없이 사용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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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금요일 네이버는 이례적으로.. 네티즌의 의견을 듣는다며.. 뜬금없이 게시판을 열었다.. 이에 불나방처럼.. 달라붙던 무뇌아 들의 일방적인 다굴이 시작됐다.. 정확히 금,토 양일간 일방적으로 쳐맞던 네이버..ㅎㅎㅎ 내가 영화한편 신나게 보고왔더니..(쿵푸팬더.. 올해 본 영화중 최고였음...ㅋㅋㅋ) 먼가가 달라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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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네이버 메인에 무엇인가가 떴다. 이 내용에 대한 반응이 궁금해서 검색을 좀 해봤다. 네이버/다음 할꺼없이.. 댓글은 모두 거의 비슷한 반응이다. 내가 두번 언급할 필요는 없을꺼 같다. 찾아보면 금방 나오니까... 먼가가 씁쓸하다.. 하나같이 똑같은 반응이라.. 이것을 대세라고 믿어야하는가? 지금까지 충분히 만족해하고 있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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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처음 제로보드 XE가 베타를 접한 이후로 벌써 1년이 지난거 같다. 현재 작성하는 내용은 사용기라면, 나름의 사용기라고 할수도 있겠다. 하지만 보다 냉정한 나만의 주관적인 시각으로 zb4와 zbxe를 바라보려한다.ㅋㅋ 기능은 둘째치고 오늘 UI 만 이야기할꺼다.!! 1. 보다 발전된 XE 과연 편리한가? 답부터 적어보자. 그렇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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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스터디하다가, 에서 쓰이는 type의 형태에 대해서 잠깐 언급이 되서 정확하게 무슨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위해 또 검색을 시작했다. 사실 내가 알고 싶었던건... text/javascript 와 application/javascript 그리고 application/-javascript 로 선언된것들의 미묘한 차이였다.